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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요정에 대한 기사내용..
작성일 : 12-04-02 15:44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9,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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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섹시요정 - 비즈니스 술자리로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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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한국판 클럽? 요정!! 

 

  드라마나 영화 속에서 주요한 역사적 사건이 있을 때마다 그 배경으로 등장하는 곳이 바로 요정이다. 가히 일반인들은 범접하기 어려운 곳이라는 인상이 짙은 곳이기도 하다. 그러나 최근의 요정들의 추세를 보면, 드라마나 영화속에서 그려지던 그런 낯선 곳이 아니다.. 이미 대중유흥문화의 한 코드로 변모를 해가고 있다.

  예의를 중시하던 조선시대에도 지금의 클럽이 있었다. 기생집(?) 기방집(?). 정확한 용어는 잘 모르겠지만, 흔히 사극에서 보면, 권력을 향한 음모들을 주고 곳이나, 사대부의 망나니 도령들이 술에 취해 드나드는 곳으로 묘사가 많이 되곤 한다. 또 최근의 사극 '추노'나 '황진이' 에서 보듯 다소 품격이 있는 고급스런 모습으로 묘사되기도 한다. 과거 군부독재시절에는 역사적인 결정들이 요정에서 많이 이루어 졌기 때문에 소위 '요정정치'라는 말이 통용되기도 했다. 그렇다. 요정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주가무의 멋스런 장이면서도 워낙 윗분(?)들이 출입하는 곳이라 일반 대중들로서는 가까이 하기 어려운 곳이었다.

  사실, 음주가무를 좀 즐긴다는, 또는 접대를 좀 한다는 현 시대의 직장인들에게는 '요정'이라는 것이 사뭇 생소한 것만도 사실이다. 다소 거리감도 있는 것이 사실이고, 더군다나 '요정'이라는 것이 비밀스럽다는 느낌때문에 어디에 붙어있는지 조차 알기가 쉽지 않다. 밤거리를 현란하게 밝히는 네온사온들로 각양각색의 클럽은 한집 건너 한집씩 생겨나고 있는 판에 우리의 전통 클럽 '요정'은 그 명맥조차 제대로 유지하는지 근심스러운 일이다.

변화 또 변화 '예전의 요정과는 달라~'

  그러나, 최근 요즘의 추세에 맞춰 변화를 시도한 끝에 "섹시요정"으로 소리소문없이 유명한 요정이 있다. 바로 요정 "태평"(http://www.taepyeong.com)이다

  서울시내에 알려줘 있는 요정은 3~4개 정도가 있다. 그러나 일반인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요즘의 요정이라는 곳은 그리 비밀스러운 곳만은 아니다. 또 놀랍게도 그런 요정들은 매우 가까운 도심 한복판에 위치하고 있다. 요정 '태평 ' 역시 강남유흥가의 한복판이라고 할 수 있는 강남역 인근에 자리한 지 30여년이 넘는다. 현란한 간판이 없어서 그런 것인지,, 모르고 지나간 경우도 많았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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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의 '요정'은 비지니스의 장으로 매우 각광받는 장소이기도 하다. 과거 일부 특권층이 이용하는 숨겨진 공간이 아니라, 여느 클럽들과 마찬가지로 오픈된 음주가무의 장이라는 것

 

이다.  한류열풍에 힘입어 우리 전통의 음주문화를 경험하고자 하는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다고 하고, 외국 바이어들을 접대하기에도 안성맞춤인지라 연일 문전성시를 이루며 성행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새삼 놀랍다. 더 놀라운 것은 '요정'을 찾는 고객층이 과거 40~50의 사회 지도층이 주로 찾는 공간이었다면, 지금은 30~40대층이 오히려 더 많다는 것이다. 색다른 전통의 음주문화를 찾는 젊은 층도 많고, 접대를 위한 직장인들도 많다고 한다. 

  그렇게 우리의 '요정'은 변해왔다. 현 시대에 맞게 적응하며, 우리의 바로 주변에서 그 명맥을 유지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것도 조용한 명맥유지가 아니라, 우리 전통의 음주가무를 알리면서 또한 젊은 세대를 흡수하는 노력까지 게을리 하지 않았던 것이다. '요정'을 소개하면서 다른 업소를 소개하는 것보다 조금은 자긍심을 느끼는 것은 필자에도 한민족 특유의 애국심이 있는 듯함을 느낀다.

  요정 '태평'은 그런 몇 안되는 요정들 중에서도 전통의 미와 감각을 잃지 않으면서도, 현대적인 섹시함을 가미하여 "섹시요정"이라고 알려진 곳이다. 우리는 사극을 보면서 과연 기방집에서 기생들과는 어떻게 노는 지 한번은 궁금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요정 '태평'을 통해서 섹시요정을 들여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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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한복판에서 고유의 정취에 빠져드는 색다른 느낌

  우선 '태평'을 찾을 때는 꼭 예약이 필수라고 한다. 크고작은 50여개의 룸을 보유하고 있어도 손님이 많은 것도 그 이유가 되기도 하지만, 워낙 많은 음식을 준비해야 하기에 예약은 필수라고.. 또 시간에 대한 제약이 없이 원하는 시간만큼 먹고 놀 수 있고, 한 룸에 거의 한 팀씩 만을 받기에, 요정을 이용할 때 무작정 워크-인 해서는 낭패를 볼 수 있다고 한다.

  강남역에서 조금만 걸으면 '태평'(http://www.taepyeong.com)을 찾을 수 있다. 이렇게 가까운 곳이 있는데도 지나가면서 몰랐다니.. 전통양식의 기와담장을 지나 입구는 여느 잘 꾸민 한정식집의 모습니다. 그러나 실내로 들어가면, 그 규모의 위용에 한번 놀라게 된다. 사대부들이 사는 전통이 한옥양식 이라기 보다는 한옥 분위기를 잘 어울린 5층빌딩의 초대형 규모에 그 명맥을 유지한다는 표현이 무색할 정도다. 5층 빌딩 전체가 요정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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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룸에 들어가면 자개장과 병풍 등 전통의 우리문화 분위기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룸의 크기 또한 매우 넓다. 일반 클럽의 좁은 공간이 아니라 가슴이 탁트일 만큼의 넓은 룸이다. 자리에 앉자, 가장 궁금해 하던 기생(?) 도우미(?) 들이 들어와 인사를 한다. 여느 클럽의 초이스라고 해야 하나, 물론 그런 초이스들과는 조금 다르다. 한복을 곱게 입은 도우미들이 전통예법으로 큰절을 하는 것으로 시작한 초이스-간택(?)은 매우 색다른 느낌으로 파트너의 수청을 들고자 옆자리에 앉는다. 

  요정에서의 도우미들은 대개 20초반으로 전문대졸 이상의 학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외국인들도 많이 찾기에 영어는 기본이고, 교양과 재기를 겸비한 아가씨들로 준비가 된다고 한다. 물론 요즘 세태를 반영하듯 그 끼(?)는 감출 수가 없다고.. 고전적인 기품있는 옛날의 기생과는 좀 다르겠지만, 클럽의 닳고닳은 아가씨들과는 수준과 품위가 다르다고..

  손님과 기녀가 자리를 하고 나면, 음식들이 들어오는데, 그 음식의 수를 헤아릴 수가 없다. 일반 고급스런 한정식집의 최고급 코스를 연상케 하는 수라상이랄까.. 생선회, 신선로, 대게찜, 육선, 전복초, 육회, 밀쌈, 오이수삼선, 연어쌈, 해물야채모듬, 문어숙회, 찹쌀떡튀김, 단호박전, 도미홍초, 밀쌈구절판, 새송이볶음, 더덕, 마, 미삼…. 쉴새없이 들어오는 음식에 입이 딱 벌어진다. 접대를 하는 자리라면 더더욱 금상첨화일 것이다. '요정'을 이용하는 또하나의 팁은 반드시 저녁식사를 하지말고 가라는 것이다. 일반 클럽을 이용할 때는 저녁식사하며 어느 정도 한잔 걸치고 가지만, 요정에서는 저녁식사부터 술과 가무가 모두 한자리에서 코스로 진행되기에 말 그대로 푸짐하게 먹으며 편안하게 장시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하나 술은 양주건 소주건 맥주건 무한대로 제공된다고 한다. 추가주문에 따른 비용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1인당 가격에 모두 포함이 된다고.. 마치 우리 정서의 손님에게 무한정 퍼주기식인 마음이 담겨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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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속으로 더듬는 기생의 속살.. 도우미 수준 높아..

  식사를 하는 내내 파트너들은 손님의 수청을 들기에 여념이 없다. 먹여주고 채워주고.. 귀여우면서도 세련된 기품으로 식사의 맛을 한층 높여준다. 어느 정도 식사를 끝내고 이어지는 술자리.. 술이 어느 정도 올라오면 사내들은 또 다른 생각이 들 것이다. 기생을 품었으면 하는 생각은 남자라면 누구나 매한가지.. 여느 클럽의 질펀한 행위까지는 아니더라도, 한복 속으로 느껴지는 속살을 더듬는 맛이란 홀러덩 다 벗고 노는 저급문화와는 다르게 매우 감칠맛이 난다. 저고리 고름을 풀어보며, 가슴에 살짝 손을 집어 넣어보는 기분은 아마도 해보지 않으면 모른다.. 약간의 팁은 남자들의 스킨쉽을 보다 자유롭게 할거라는 관계자의 귀뜸.. 

  잠시 소화도 시킬 겸 40여분 정도 진행되는 국악공연은 잠깐잠깐 보았던 우리문화의 진수를 느낄 수가 있다. 바로 눈앞에서 우리만을 위한 공연은 그 춤사위와 장단에 절로 흥이나며 이어지는 술자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켜준다. 국악공연에는 약간의 추가비용이 들어가지만, 접대자리거나 특히 외국인 접대자리라면 그 돈이 아깝지가 않을 것이다. 아마도 접대 100% 성공이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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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가 계속되면서 밴드가 들어오고 흥겨운 시간이 이어진다. 아가씨들도 나이가 어리고 끼가 있어서 그런지 노는데 적극적이다. "섹시요정"이라는 말은 여기서 엿볼 수 가 있다. 아가씨들은 한복을 입고 남자들은 파트너가 입던 고쟁이를 입혀준 것 외에는 여느 클럽의 그것과 다를 게 없다. 아가씨들도 장난스럽게 보다 과감한 포즈를 살짝보여주기도 하고 나름대로 파트너간 진한 스킨쉽이 오가기도..

  이전에 생각했던 요정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는 것을 확연히 느낄 수가 있었다. 노는 문화가 그렇고, 주대가 그렇고, 아가씨들이 달랐다. 태평의 김정희 회장(http://www.taepyeong.com)은 "아무래도 옛날의 기생들과는 좀 차이가 있겠지만, 그래도 우리 음주가무 정서와 멋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고객들의 성향을 맞추려고 많은 노력을 합니다. 이젠 예전의 비밀스런 요정이 아니라 대중 속의 편안한 술자리 공간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겁니다." 라고..

  아가씨들은 그 긴 시간 동안 처음부터 끝까지 파트너만을 위하여 최선을 다한다. 비록 옛날의 기생만큼은 아닐 지라도 하룻밤 낭군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려는 기생들의 마음가짐이나 자세 만큼은 따라가려는 듯하다. 일반 룸의 그들과들과는 분명 차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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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한자리에서 모두해결..

  요정을 나오면서 받아 든 계산서는 일반 클럽에 비해 매우 저렴하다는 것이다. 푸짐한 식사에 술 무제한... 그렇게 생각하면, 훨씬 더 경제적일수도 있고, 아무튼 매우 색다른 경험이었고.. 무엇보다 질펀하게 클럽에서 한잔하고 나오는 것과는 다르게 기분이 매우 깔끔하다.

  요정을 이용할 때는 저녁식사시간에 맞춰 찾는 것이 좋다고 한다. 당일예약은 늦어도 낮 3시 이전에 하면 좋고, 바쁠때는 하루전 정도에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고.. 무엇보다 처음부터끝까지 이동하지 않으면서 한자리에서 모든 걸 끝낼 수 있다는 것이 최대 장점이다.  

  도심 속 한복판에서 우리 고유의 정서를 느끼면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곳 요정. 요정은 그렇게 부담스러운 곳도, 비싼 곳도, 너무 딱딱하기만 곳도 아니었다. 어느새 요정들은 우리들 가까이에 그렇게 자리하고 있엇다. "섹시요정 - 태평" 그 멋과 풍류를 한번쯤 권하고 싶다. 

 

[예약/문의] 태평요정  www.taepyeo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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