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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매체에서 평가한 태평요정..
작성일 : 10-03-17 15:35
 글쓴이 : 최고관리자
조회 : 1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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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에서 느낄 수 있는 전통과 유흥

 

모두들 요정하면 한때 무시무시 했던 밀실 정치를 기억하게 되리라 싶은데

시대적 요구인지 아니면 유흥문화의 생존적 본능인지 많은 탈바꿈과 변화중이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 샐러리맨 사이에서의 요정 문화는 단연 화제중의 하나다. 
시대의 변천사에 따라 자칫 사라질 위기에 놓였던 요정 유흥 문화가 다시금 기지개를 펴고 있다.

예전 특수 계층의 전유물로만 기억되던 요정이 많은 변화와 함께 샐러리맨을 겨냥한 포석으로

'웰빙과 럭셔리를 강조한' 모임과 접대의 장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더욱 고무적 인 것은 이용 가격 또한 클럽과 비슷하면서도 더욱 다양한 컨텐츠와

유흥문화를 맛볼 수 있다는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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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정태평은 우리의 옛 것들이 새록새록 숨쉬는 고풍스런 인테리어 자개장과 무명장수를 뜻하는

자개상 모든 것 하나하나에 시선이 모아진다.
또한 태평에서 더욱 놀란만 한 것은 손님을 맞이하는 아가씨들의 의상이다.
한복을 단아하게 차려 입고 큰절을 올리는 모습은 단연 압권이라 할만하다. 
요정의 변화에는 클럽에서 말하는 초이스라는 것이 있다. 일명 파트너 결정권이다.
처음 큰절을 받고 파트너를 결정할 때는 다소 망설여 지기까지 한다.
(도무지 결정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아가씨들 보고 맘에 드는 손님을 택하라 해도 무방하다.

혹은 화투를 준비해서 결정하는 방법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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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을 추구하는 요즘, 이런 술자리가 웰빙 이구나를 느끼게 하는 대목이다.
갈비찜으로 시작해서 활어회, 영덕게, 편협, 우설, 왕새우찜, 신선로 기타 등등 이루 헤아릴 수 없다. 
태평요정은 왠만한 한정식 집의 수준을 능가하는 다양한 요리가 제공 되는 것이다. 
더욱 고무적인 것은 음식을 손수 손질해서, 뜨거운 건 식혀서 먹기 까다로운 것은

먹기 쉽도록 입안 가득 채워 넣어주는 아가씨들의 서비스는 환상적이다.
왠지 이태백과 황진이의 그럴싸한 그림이 그려진다고나 할까?

술자리를 하고 1시간 남짓 시간이 흐르면 배도 채워지고 술도 얼큰히 달아 오른다.

이때 빠질 수 없는게 요정 본연의 테마인 다양한 국악공연이 펼쳐진다. 
춘향전의 한 대목으로 시작된 국악공연은 부채춤, 장고춤, 대금연주, 오북공연, 가야금연주 등으로

이어지며 30~40분 가량 계속 되는데 모임의 흥을 한껏 고조시키기에 부족함이 없다. 
국악에 대한 고리타분하다는 식의 선입견은 금물이다.

그럼 과연 요정태평에서의 서비스 터치 정도는 어떠할까? 
클럽의 경우 서비스 농도를 두 가지로 표현한다면 첫번째는 '10프로 스타일'의 경우

아가씨의 수준(물론, 얼굴과 몸매)이 최상급에 해당되지만 신체 접촉은 최소한으로 제한된다.
둘째로는 '강남 스타일' 왠만한 신체 접촉을 넘어서 가히 '화끈함'으로 나뉠 수 있다.

그렇다면 요정태평은? 
그 둘 사이의 중간에 속하면서도 '10프로에'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한복 속으로 손을 넣어 더듬는 정도는 허락되나 그 이상의 서비스는 제공 되지 않는다.

물론, 여러 가지 게임이나 룰을 만들어 패널티를 주면서 분위기를 조절 하는건 손님들의

재량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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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요정은 "서비스의 농도를 두고 많이 고민 했지만 너무 난잡한 분위기가 되면 요정태평 본연의

이미지가 깨질 것이라 판단했다" "그렇다고 점잔 떠는 자리는 아니다"

태평요정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중 "고쟁이 쇼"는 주목 할만하다.
뭐 특이 할만한 게 쇼라고 까지는 못하나 다소, 손님 입장에서는 당혹스러울 수도 있다.
고쟁이를 갈아 입는 타이밍은 각기 다를 수 있겠으나 아가씨가 치마속 고쟁이를 벗어 손님에게

권하면 손님이 바지를 벗고 고쟁이로 갈아 입는 것이다. 
때로는 쇼로 연출된 적도 있었으나 지금은 '룸의 분위기에 따라 각기 다르다.
고쟁이의 사이즈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 싶다. 프리사이즈다.
손님이 고쟁이를 갈아 입는 번거로움을 감수하는 이유에는 후에 제공되는

여타 서비스에 상당한 도움을 준다. 
우선 고쟁이 차림으로 술자리에 앉으면 시원함을 느낄수 있고, 아가씨가 옆에서 다리부분에

부채라도 부쳐줄 때면 그 시원함은 이루 말할수 없다.
간혹, 아가씨가 고쟁이 차림의 허벅지를 쓸어 내리기라도 한다면 그 쾌감은 실로 배가 된다. 
이런 이유로 고쟁이 차림의 술자리가 익숙해 지면 그 다음은 일사천리다.

밴드가 들어와 가무가 곁들여 지면 고쟁이 차림의 손님들이 스테이지를 장악한다.
특히, 비지니스 술자리에서 서로간의 친분을 다지는 데에는 최고의 효과를 발휘한다.

태평요정은 알바 여대생이 상당수 이며 미모와 교양을 겸비한 점이 주목 할만하며 또한 요정태평은

시간적인 장점을 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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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밤9시~10시 사이에 손님을 받기 시작하는 다른 유흥업종에 비해 태평요정은 저녁식사를

겸하는 모임이 많기에 영업을 6시에서 시작해 12시를 조금 넘긴 시간에 끝이 나지만 요즘은

더 늦게 새벽까지도 이여진다.
낮에 학교를 가야 하는 대학생 에게는 다른 유흥업소 보다 요정태평에서의 알바를

선호 한다.
요정태평의 가격 책정방식은 무조건 '1인당 정액제'로 정해져 있다.

그대신 주류와 요리는 무제한으로 제공되어지니 술욕심이 강한분들에게는 솔깃한

이야기 일게다. 
시간 또한 무제한이다. 
초저녁 시간에 태평요정을 찾아 산해진미와 함께 저녁을 먹으며 술자리를 겸한 유흥은

이것 저것 감안한다 해도 상당히 저렴한 가격임을 알 수 있다. 
클럽처럼 기본 지출비와 술자리에서의 추가부분 술견적과 비교해도

가격 경쟁력이우위에 있다고 볼수 있다.

요정태평의 변화 '웰빙과 럭셔리'를 강조한 우리의 것은 잔잔히 유흥문화의 한 획이 되어가고 있다. 
범람하는 유흥문화속에서 오늘은 어디로 가서 술을 마실지,? 접대를 할지?,이젠 걱정하지 마시길..

오늘 하루쯤 난잡한 술자리가 넘쳐나는 상황에서 벗어나 단아한 멋과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한국전통 요정태평을 찾아 보는 것도 색다른 기분 전환이 되리라 믿는다. 
점잖은 분위기가 때론 유흥 문화에서 경쟁력 약화로 이어질지 모르나 우리의 것을

지켜나가는 한국적 미를 더불어 외국 바이어에겐 한국의 멋을 전하는 전도자의

역활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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