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 비밀번호
 
요정.. 음, 알것같네요.ㅎㅎ
작성일 : 10-10-07 16:57
 글쓴이 : 궁둥이
조회 : 5,072  

안녕하세요

요정이란곳 말로는 종종 들어봤지만 남의일 같아서 그리 큰 관심을 없었었죠.

하지만 우연히 요정에 관한 기사를 읽고 호기심이 극도로 발동하여 지난 주말 친구놈과 방문했네요.

 

우선 한정식 차림이 있다하여 클럽 가리전과는 달리 저녁도 안먹고 반주도 안하고 방문했습니다.

 

입구부터 클럽과 달라서 처음에는 그냥 한정식 식당 들어가는 기분!!

과연 이곳이 섹시요정이란 말인가? 라는 의문이 들 무렵.

 

환하게 맞아주시는 대표님의 인사에 덩달아 인사하고 예약 된 룸으로 입성.

 

클럽과는 달리 신발을 벗고 들어가서인지 처음엔 어색하기도 하고

그런데 상차림이 나오기전에 대표님의 전반적인 설명으로 긴장도 풀리고

 

바로 나오는 상차림!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한상 제대로 받는다는 그 기분이랄까요? 상다리 휘어지게 나오는 거 보고

친구놈이랑 놀라기도 했지만 은근히 걱정.

 

뭐 일단 나온거 물릴수도 없고 해서 뒤는 나중에 생각하기로 하고 먹고 보자고 결론짓고

한참을 먹고 있는데 배도 고팠지만 깔끔하고 맛도 훌륭해서 개걸스런 모드로 돌변 ㅋㅋ

 

그러다 보니 방문이 다시 열림과 동시에 기녀들 입장!!

 

물론 살 조금 붙였지만 전 그때 나뭇군이 된줄 알았습니다.

오~~ 한복이 주는 맵시가 이리도 훌륭했는지 예전에 미처 몰랐네요.

 

다들 정말 훌륭하다는 말밖에는... 맘 같아선 바로 초이스 하려 했지만 요정도 클럽과 같이

초이스 타임이 있다하니 눈물머금고 다음으로 패스!

 

아 정말 훌륭합디다. 첫타임도 좋고 2번째도 좋고^^

정말 3타임째로 가고팠지만 바로 초이스 결정!

 

밥 먹여주고 술먹여주고 같이 놀고 즐기고

클럽처럼 질펀한 느낌은 없었지만 오히려 더 즐겁고 섹시했다는 기분이 드네요.

 

한복이 주는... 뭐랄까.. 약간의 긴장감 설레임 이 믹싱되고 또 한복 사이로 살짝 살짝 보이는

기녀들의 맨살을 볼땐 다 벗는것보다 눈이 더 돌아가고

적당한 스킨쉽에 그리고 그 다음은... ㅎㅎㅎㅎ

 

정말 놀고 다 놀고 만질거 다 만지고 먹을거 다 먹고 슬슬 총알 걱정이 될법도 했거늘

노는대 정신팔려 그냥 패스 ^^

 

나중에 계산하는 시간이 되었을때에 정신이 번뜩.

조심스레 펼쳐보는데 허허 처음말씀주신 가격과 동일.

 

완전히 감동했습니다.

요정이란 예전부터 돈많고 나이가 좀 있는 양반들이 가는곳이란 생각이 지배하였는데

너무 새롭고 기쁘더군요.

 

그 가격이면 클럽과 놀때도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는...

 

그래서 친구놈과 결론은 놀땐 요정에서 놀자라고...

 

물론 저희야 일반 직딩들이다보니 자주 가는건 아니지만 스트레스 풀러갈땐

맘편하게 즐기고 여유로운 요정이 최고더군요

 

색다른 경험, 좋은 서비스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연말을 맞이하여 이번 동기들 모임은 당연히 요정에서 해야겠습니다.

 

대표님 잘 대해주시고 친절하게 설명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최대한 빠른시간내에 다시 찾아뵐께요 ^^



 
   
 




오늘:229 | 어제:339 | 전체:1,970,334
상호 : 태평 사업자등록번호 220-05-82241
주소 :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824-8 전화 : 02-555-5658(사무실)
담당 : 김정희 회장(010-3701-7845) 이혜림 상무(010-8779-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