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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컷 먹고 실컷 마시고 ..
작성일 : 10-09-01 16:56
 글쓴이 : 이방
조회 : 8,276  

요정이란 곳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잘 놀다 왔습니다.

가기전 긴장했전 마음이 막상 가고나선 기억조차 안들정도로 너무나 자연스럽게

놀다 오게 되었네요.

특히나 지난번에 간다고 해놓고 못간것 때문에 미안한 마음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대표님께서 세세하게 신경써주셔서 노느라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오겠되었습니다.

시간에 쫒길 일도 없었고 푸짐한 한정식에 배도 양껏 채우고 술도 계속 주시고

뭐 솔직히 이 금액대에 이렇게 놀 수 있으리라곤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리고 아가씨들 또한 너무 단아하고 이쁘고

중간에 따뜻한 체온이 느껴지는 고쟁이를 직접 입혀주니 정말 조선시대 양반인것 처럼

그런 기분도 들더군요.

스트레스 풀려고 가는데 요정이 처음인지라 솔직히 가기전까진 어떻게 놀아야하지라고

적잖이 스트레스도  받았던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음식이면 음식, 술이면 술, 아가씨면 아가씨, 특히나 대표님께서 알아서 잘 챙겨주시니

그간의 스트레스는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더군요.

아니 그런 생각도 못들 정도로.

아무튼 너무나 즐겁고 색다른 경험으로 환상의 시간 보냈던것 같습니다.

전 이제 요정만 다녀야 할 것 같네요.

이렇게 좋은 경험하고 다른 곳을 갈리는 만무할 듯.

제가 접대 받는 자리라면 모를까...

정말 좋은 자리 좋은시간 감사했습니다.

그럼 수고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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